인(仁)은 음악에 가깝고 의(義)는 예(禮)에 가깝다. 즉 인은 정을 주로 하고 음악은 화(和)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또 의(義)는 재제(裁制)를 주로 하고 예는 절도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악은 교육의 근본이 되는 동시에 인의와 통하는 인간의 도리의 근본이 된다. -예기 너무 멀리 달리지 말라. 간 길을 다시 돌아 와야 하니까. 부자로 사는 것이 부자로 죽는 것보다 낫다. -새뮤엘 존슨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다 사자의 꼬리가 되라. -탈무드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ntidisaster : 재난방지부자가 되는 것은 끝이 아니라 걱정의 변형이다. -에피큐러스 오늘의 영단어 - Mars : 화성언제나 의심하고 경계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말한다. 시인은 다 듣지 않아도 이해해야 한다. 그 진실을 다시 말해야 한다. -앙드레 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