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게 되면 아무거나 쪼아먹으려 한다. 이처럼 사람도 너무 추궁당하게 되면 거짓이나 허위로 그 경우를 면하려 한다. 따라서 사람을 책할 경우 끝까지 추궁하지 말고 개선의 여지가 있게 이것을 선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한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 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박정희 무엇이고 떠나 보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랑했던 사람을 놓아주지 않고 마음에 담아 두는 한 누구도 그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 -앤드류 매튜스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discipline : 징계하다, 단련하다: 훈련, 규율모든 사람과 사귈 때에는 신의(信義)를 최고의 수칙으로 삼아야 한다. 남의 임금이 되어서는 인자함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신하가 되어서는 공경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아들이 되어서는 효성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아들이 되어서는 효성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어버이가 되어서는 자애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사람과 사귀게 되면 신의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주(周) 나라 문왕(文王)이 했다는 말. -대학 고목(枯木)에 꽃이 피었다. 늙은 여자가 젊은 남편을 얻었다. 고목에 핀 꽃은 오래갈 수가 없고 자손을 낳고 집이 번창할 수도 없으므로 허물일 것도 없고 명예스러울 것도 없다. -역경 노는 입에 염불하기 , 하는 일 없이 그저 놀기보다는 무엇이든 하는 것이 낫다는 말. 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하늘과 땅을 보아라. 사라진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우리의 시야에 나타났던 산과 강,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은 모두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곧 흘러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