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꿈에 서방 맞은 격 , 제 욕심에 차지 않는다는 말. / 분명하지 않은 존재. 에어로빅과 같은 몸을 심하게 움직이면 체내의 기관들이 서로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방 분해가 어렵다. 그러므로 천천히 격렬하지 않게 오래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구태규 당신이 이루어 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그 자부심이 상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상대에게 갈등의 소지가 보이면 먼저 할인가격을 제시하거나 덤핑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자기 홍보에서 이런 성급한 판단은 마이너스가 된다.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선 양보하지 마라. 그것이 오히려 나라는 상품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릭 시겔(공인 전문강연가·소매업자) 오늘의 영단어 - constitutional court : 헌법재판소고객을 절대 잊지 말 것이며 고객이 당신을 절대 잊지 못하게 하라. -잭 라이스(사업가·칼럼니스트) 사람이 태어나서 어머니의 젖을 먹고, 좀 시간이 지나면 우유나 이유식을 먹게 되며, 그 다음에 세 끼 식사를 하게 된다. 이후 성장기가 지나면 성장이 멈췄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세 끼 식사를 한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성장기가 지난 20대 중반부터는 밥 세 끼 식사가 과식인 것이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typically : 통상적으로, 전형적으로, 예외없이 미인으로 이름나 있는 서시가 심장병을 앓아서 그 아픔으로 항상 이맛살을 찌푸리고 있었다. 추녀들은 서시가 하는 것이 모두 좋은 것이라 여기고 자기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가슴을 누르고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다. 이것을 본 동리 사람들은 모두 얼굴을 돌렸다고 한다. 남의 흉내를 낸다는 것은 어떤 경우에는 바라는 바와 정반대의 결과가 된다는 비유. -장자 오늘의 영단어 - vehement : 격렬한, 맹렬한, 열심인, 열성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