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 나그네는 아무래도 주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된다는 말. 생일날 잘 먹자고 이레를 굶을까 , 잠깐의 영광을 위하여 길고 무리한 희생을 감수 할 수 없다는 뜻.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검은 고양이(검정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알아보기 어렵듯이]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울 때 이르는 말.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붓다( Buddha ) 사람 몸에는 크게는 God와 dog 즉 인성(人性)과 수성(獸性)이 있고 하나님과 귀신이 함께 하고 있다. 깨우쳐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깨우치지 못하면 들숨 쉴 때 들어오고 날숨 쉴 때 나갔다가 들숨 쉴 때 다시 들어오는 귀신을 내쫓을 수 없어 귀신이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으니 내 마음 나도 모른다가 되고 만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appropriate : 적절한, 적합한, 고유한: 충당하다, 횡령하다, 계상하다Every little bit helps.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무슨 쓸모가 있다.)만약 어렸을 때 균형잡힌 음식과 야채를 먹어왔다면 따로 비타민제를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운동하고 금연하는 생활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 자체에 역점을 두어야지, 갑작스럽게 비타민제를 복용한다고 위안을 삼을 일이 결코 아닙니다. -대시 우드 박사 미완성을 괴로워하지 말라. 신은 인간으로 하여금 완성에 도달하려는 노력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수많은 미완성을 내려 주셨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때는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다. -힐티(스위스 법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