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chief of staff : 비서실장, 참모장오늘의 영단어 - entice : 꾀다, 유혹하다, 부추기다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천 년이나 뒤의 일까지 것정한다. -고시원 남자는 선량한 남편일 경우엔 무섭게 권태로우며 그렇지 않을 때는 너무나 자기도취에 빠진다. -오스카 와일드 상황판단을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방침이나 목표, 자신의 행동을 잘 연결시키지 못하게 되어 기업은 잠시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면, 상황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을 찾지 못해 결국에는 다른 회사로부터 선수를 빼앗겨 문제만 발생시키고 고객, 시대, 회사로부터 외면당하고 만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anew : 다시, 새로오늘의 영단어 - instrumental : 매우 유용한우리의 육체에서 가장 천한 부분은 성기이다. 또한 인간이 스스로를 신이라 생각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도 바로 이 성기이다. -니체